주식 투자 용어 가이드
EBITDA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으로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
EBITDA이란 무엇인가?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 상각비를 더한 값입니다. 설비 투자가 많은 제조업이나 통신업에서 감가상각으로 인한 회계적 비용을 제거하여 순수한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할 때 활용됩니다.
실전 예시
통신사는 기지국·장비 등 막대한 유형 자산을 보유하여 감가상각비가 큽니다. 이 경우 영업이익보다 EBITDA가 높게 나타납니다. 기업 인수합병(M&A) 시 EV/EBITDA 배수를 활용하여 기업 가치를 평가합니다.
투자자 주의사항
EBITDA는 설비 투자(Capex)를 반영하지 않아 자본 집약도가 높은 산업에서는 현금흐름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항상 영업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과 FCFF(기업잉여현금흐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스마트 투자 비서 퀀트 리서치팀감수 완료
글로벌 퀀트 알고리즘 및 공공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
최종 검증: 2026년 9월
데이터 출처 및 기준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코스닥 시장 데이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EDGAR) 및 공인 금융 공학 이론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적 고지 및 면책 공지
본 가이드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순수 금융 지식 및 교육 목적의 콘텐츠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 권유 또는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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